這幾天韓國新聞熱烈地探討著
為何韓國是僅次中東國家最嚴重的疫區。
問題始終找不到答案,但蓉姥認為...
不是因為病毒變種、也不是因為氣候環境、
而是韓國人面對MERS的態度啊!
隨著確認患者又增加14人,死亡人數累積5人,
今天去教會一樣只有蓉姥和台灣妹妹戴著口罩,
大家用不解的眼神注視著我們,
"你們會不會太恐慌了?"
"拜託! 這裡又沒有MERS! 竟然還戴口罩?"
「戴口罩、勤洗手、減少出入公共場合」
這是基本的防疫常識,而不是恐慌,
等到附近傳出疫情再戴就太遲了啊!
也不過三天前蓉姥搭地鐵去首爾,
當時戴口罩的人也寥寥無幾,
大家一樣認為首爾尚未傳出疫情,
沒有必要緊張兮兮的戴口罩,
如今首爾疫情擴散,大家才逐漸有危機意識。
但也難怪...
連公眾人物和政府官員都未以身作則,
人民又怎麼會懂得起而效法?
反而重視防疫的少數人,
變成大家投以異樣眼光的對象。
來韓國三年,
蓉姥能夠接受所有韓國文化上的差異,
但對於這次韓國面對MERS的態度感到非常失望。
上到政府的防疫措施、 下到人民的防疫態度,
都還有太多的進步空間!
希望身在韓國的每一個人
都能為了自己,也為了別人多加小心,
願疫情早日受到控制...
요즘 한국신문에서 왜 한국은 중동나라 외에
가장 심각한 메르스 확산국이 된 이유를 찾고 있다.
바이러스가 변이하는 것도 아니고
환경기후의 문제도 아니라
한국인들이 전염병에 대해 대응태도이라고 본다.
단 하루만 지나서 무려 14명 추가 환자가 나타났고
메르스 사망 환자가 5명이나 됐다.
하지만 메르스가 계속 확산됨에도 불구하고
오늘 교회에 갔을 때 마스크를 쓴 사람이 여전히 한명도 없었다.
"뭐야...너 너무 불안한 거 아냐?"
"헐...여기는 메르스 없어. 마스크를 왜 쓰냐?"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공공장소 출입 조심하는 것이
공포와 불안한 거 아니라
일반 전염병 예방상식이다!!!
전염병이 주변에 나타날 때 예방한다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 듯이 아무 소용이 없다!
불과 3일 전에 서울에 갔을 때
버스나 지하철 안에 마스크를 쓴 사람이 거의 없다.
다들 서울 확정환자가 없기 때문에
지나치게 불안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제는 서울까지도 펴졌으니까 다들 드디어 위기의식을 좀 갖게 됐다.
한국에서 3년 동안 살다보니
문화차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이번 한국은 메르스에 대응태도 너무나 실망했다.
한국정부와 시민들의 예방태도가 더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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